2.18 미나리아재비

천진난만

by 재희

하늘에서 내려준 그대로 피어난 꽃.

너는 너대로 피어라!


나는 이거 저거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냥 나대로 핀 게 아닐까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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