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미나리아재비
천진난만
by
재희
Feb 18. 2024
하늘에서 내려준 그대로 피어난 꽃.
너는 너대로 피어라!
나는 이거 저거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냥 나대로 핀 게 아닐까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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