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박하

미덕

by 재희

아름다운 행동은

누구나 알 수 있지.

마음 담긴 배려도

누구나 알 수 있지.

박하향을 맡으면 박하구나! 하는 것처럼




매거진의 이전글3.15 독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