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등, 아빠 등!

고래 등 같던 아빠 등 위에서

by Kohy

어릴 적 바다 근처에 살 때, 물을 좋아해서 자주 수영하러 갔었어. 깊은 데 갈 땐 항상 아빠가 날 등에 태워주곤 했었는데. 엄청 든든했던 아빠의 등, 마치 고래 등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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