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봄날의 달맞이길

서로의 평생지기가 되어주자던 그 약속

by 칠일공






벚꽃이 휘날리던 봄날.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풀잎 가운데

사랑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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