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메리아(캄보자), 꽃같은 여인들

마음대로 여행일기 (발리 편)

by 칠일공




잠시 멈추어 향기를 느껴보세요.

지금 이 순간,
당신 곁에 있는 자연의 말 없는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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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첫날,

스치듯 보았던 벽화를 떠올리며

마지막날까지 찾아 헤매었던

발리의 꽃같은 여인들.

돌고 돌아 결국에는

그녀들을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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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정에도 꽃이 피어나기를.


자연을 품은 플루메리아 꽃의

꽃말같은 마음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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