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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 우리 모두는 귀한 우주 속 빛나는 별빛과 같습니다. 그 빛은 서로 다른 광도, 밀도, 순도를 가지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조화롭습니다. 서로의 빛을 나투며 소통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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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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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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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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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쓰고그리다
안녕하세요 손글씨 쓰고 손그림 그리는 현서쓰고그리다입니다. 인스타툰을 연재하고, 수채화 손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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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
[전]미술심리상담사(미술치료사 -> [현]N잡러,저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n잡 갓생살기 이야기, 공유해요! 그리고 함께 하실 분 언제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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