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야 사랑해
제주 바다를 보며 앉아
바다에는 작은 물고기, 큰 물고기,
문어 아저씨도 있고 거북이 아저씨도 있지.
또 누가 살지?
“상어!
상어는 털이 많아, 따듯해!“
털복숭이에 따뜻한 상어라.
좋아하는 마음이 앞서 벌써 콩깍지가.
-보이는대로 믿지 않는, 31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