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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욱
KOPAN이라는 사명처럼, '한국의 판'을 세계 무대에 펼치겠다는 비전으로 한식을 통해 사람과 문화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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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치
읽고 싶은 것을 읽고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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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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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쏘
아름다운 것에 대해 자주, 많이 생각합니다. 내가 감각하는 아름다움과 내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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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사람의 관계, 마음에 관심이 많아 그런 생각과 경험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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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쉬
작품이 본래의 색깔을 유지하고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니쉬처럼, 저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고유의 빛깔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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