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수)
7. All streams flow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ever full. To the place the streams come from, there they return again.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이 말씀이 떠올랐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주님은 일천번제를 드리고 듣는 마음(지혜)을 구한 솔로몬을 기뻐하셨지만, 모든 지혜와 복을 누린 그 인생의 말로는 결코 아름답지 않았다.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르지만 바다를 채울 수 없다. 모든 강물은 제각기 굽이지며 흐르지만 결국 바다로 연하게 된다. 강물이 바다를 채울 수 없어서 헛된 것이 아니다. 강물이 바다로 연하여 흐르기에 헛된 것이 아니다. 강물로 바다를 채우고자 함이, 바다를 거슬러 흐르고자 함이 우리에게 주신 지혜를 헛되게 한다.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임을 기억하자.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전 1:7)
https://www.youtube.com/watch?v=rW1oPYllo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