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월)
3. Strengthen the feeble hands, steady the knees that give way;
우리는 약한 손과 떨리는 무릎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약한 손을 강하게 하시고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시는 하나님이 있다. 희망 없는 우리 삶에 소망이 있는 이유다. 나는 약하나 주님은 강하시고 나는 넘어지나 주님은 일으키시고 나는 원망하나 주님은 항상 그 자리에서 나를 지키신다.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약한 손과 떨리는 무릎 부여잡고 오늘도 주님께로 한발 더 내딛고 싶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사 35:3)
https://www.youtube.com/watch?v=_SynCTJGQ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