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매일묵상

Isaiah 39

2025.08.06.(수)

8. “The word of the Lord you have spoken is good,” Hezekiah replied. For he thought, “There will be peace and security in my lifetime.”


바벨론에 의해 유다가 망하고 자손들이 사로잡혀갈 거란 이사야의 예언에 본인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을 거라며 좋다고 말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이 선뜻 이해가 되진 않는다. 긍정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했거나 당시의 어려움이 너무 커서 멸망을 늦춰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해석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만 당대 왕국의 견고함과 백성의 평안과 본인의 수명을 후대의 그것보다 중요하게 여겼다면 나의 필요와 평안을 우선하는 기도의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사 39:8)


https://youtu.be/epaFFRvuUVk?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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