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I am sending you out like sheep among wolves. Therefore be as shrewd as snakes and as innocent as doves.
세상 방식과는 너무나 다른 말씀들이 이어진다.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나도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하나같이 우리가 원하는 답은 아니다. 굳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시고, 그때 가서야 할 말을 주시고, 박해를 없이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동네로 피하며 끝까지 견디라고 하시고, 사람들 앞이 아닌 아버지 앞에서 시인하신다 말씀하신다.
그게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이다. 지금은 이상하게 들리지만 언젠가 따르지 않으면 안 될 만큼의 확신의 길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