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중입니다

by 더디지만 우아하게

우리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중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다시 오늘을 살아냅니다.


우리는 언제쯤

그리움에 이별을 고할까요.


우리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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