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해피엔딩> 법상 지음 | 김영사
<날마다 해피엔딩> 법상 지음 | 김영사
아침에 잠자리에서 깨어나는 순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모든 상황에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감사합니다', 심지어 나를 욕하고 비난하는 사람에게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최악의 상황에 처하더라도 언제나 계산하거나 따지지 말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모든 상황에, 모든 사람에게, 눈뜨고 있는 모든 순간에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라는 진리의 파동을 내보내라. 이 두 가지 언어야말로 우주의 진리를 우리 삶의 한복판으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에너지를 가진 참된 말, 진언이다. 이 특별한 에너지를 가진 진리의 언어를 매일 매 순간 염불하듯 독송해나간다면 우리의 삶은 경이로운 변화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 <날마다 해피엔딩> 법상 지음 | 김영사
감사일기를 쓰는 것보다 더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모든 순간 감사한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 어떤 사람을 만나든 어떤 일을 행하든 그 모든 것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나를 돕기 위한 우주의 움직임이다. 지금 이 순간 여기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우주의 엄청난 에너지가 나를 지금 이 순간 살리고 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나는 우주에 엄청난 은혜를 입고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중인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다 좋다. 모든 일이 나를 잘 되게 하려는 일이다. 모든 일이 감사하다. 모든 순간이 행복하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모든 순간이 기적의 순간이다. 이렇게 살아서 순간순간 존재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기적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잊고 살았다. 기적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매 순간 '나'라는 존재로 여기 함께 하고 있다. 매 순간 나는 기적과 함께 하고 있다.
감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감사한 일뿐이다.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날 때는 특히 더 감사의 에너지를 내보내야 할 때이다. 어떤 일이나 상황이 나에게 안 좋은 감정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특히 더 감사해야 한다는 신호이다. 그것을 계기로 전화위복 되어 더 좋은 일이 나에게 일어날 신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잊고 있었던 소중한 무언가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인습과 사회화를 거치면서 박힌 자동적 사고를 깨부수고 감사의 눈으로, 사랑의 에너지로 자신을 새로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 불현듯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온다면 그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깨어서 관하라. 표면적으로 보이는 겉모습에 속지 말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우주의 더 큰 사랑을 보라. 모든 일은 우주가 나를 돕기 위해 벌어지는 삶의 축하이다. 자동적 사고를 멈추고 깨어있는 눈으로 바라보라. 더 큰 존재, 무한한 존재가 되어 삶 전체를 음미하라. 즐기라.
무슨 일이 일어나도 다 좋다. 모든 것이 다 좋다.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