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무언가에 푹 빠져질 때.
통찰, '아하!' 하고 알아질 때.
사랑, 좋아하고 따뜻함을 느낄 때.
이 세 가지는 다 다른 상태 같지만,
놀랍게도,
우리 뇌 안에서는 비슷한 일이 일어나요.
뇌 속의 여러 부분이 서로를 향해 손을 내밀어요.
이걸 ‘동기화’ 라고 하는 데,
마치 친구들이 같은 노래에 맞춰 춤추는 것처럼요.
이때 리듬이 더 고를수록
뇌는 훨씬 집중이 잘 되고,
희열이 느껴지고, 마음이 안심됩니다.
결국 행복이란,
뇌의 여러 부위들이 같은 박자로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을 때
환희롭게 피어나는 노래일지도요!
“과학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최정미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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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vyUVwHPb7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