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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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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슈맘
삼교대로 일하고 있는 15년차 간호사이자, 이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아둥바둥이 아닌 열심히 살고 있는 워킹맘!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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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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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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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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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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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SYES
순간을 붙잡아 씨앗을 심습니다. 오늘의 작은 생각이 내일의 큰 나무로 자라나길 바라며. SYES to Seeds ㅡ with my childr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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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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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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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아동상담사 김지혜 입니다. 놀이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부모님들과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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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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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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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니
간호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만난 남편따라 중국에서 신혼생활 후 다시 한국에서 직장인/학생/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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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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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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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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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보고 느낍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의 풍경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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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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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의대생입니다. 열 살 무렵 엄마 손 잡고 호주로 이민 오게 된 제 경험과 성장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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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어쩌다 보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내게 주어진 삶,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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