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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선
삶의 밀도를 짓고, 시간의 결을 수집합니다. 매끈한 유행보다는 거친 본질을, 빠른 속도보다는 깊은 밀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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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낙서도 하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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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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