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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23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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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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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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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el
인생 사계에서 겨울의 가운데 쯤 되는 날을살고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그림을 그립니다. 수정작업이 까다로운 수채화가 아닌, 몇 번을 덧칠해도 아무 일없는 유화를 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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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종
서희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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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반박의 여지없이 어느새 중년으로 불리는 나이. 삶의 끝에 남는건 결국 이야기뿐이니. 바쁜일 없이 사부작 사부작 내 삶에서 한 올 한 올 풀어낸 이야기들 매듭 엮듯 엮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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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령
박혜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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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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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김미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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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하선맘
박현정하선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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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이
장윤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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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정은주
디토 정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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