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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Sohyeon
전시 현장에서는 예술가의 마음으로, 저널리스트의 입으로 미술을 전합니다. 단, 이곳에서는 도슨트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사적인 미술관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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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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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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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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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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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풀업하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가정주부, 벨리댄서, 스포츠 지도사 그리고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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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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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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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
글쓰고 코딩하는 잡디자이너에요. 초심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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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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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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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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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fund이성수
외로운 주식투자의 길에 등대가 되는 투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카페 : lovefund이성수와 함께하는 주식투자 http://cafe.naver.com/lovefun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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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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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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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공룡
음식도, 사람도, 지식도 가리는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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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
몽생미셸을 사랑하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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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직 필요한 기능만' 있는 '작은 앱(Small App)'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디지털 제품을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Indie Hack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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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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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L
영국에서 기술-사회를 공부합니다. 경영컨설팅과 기술 업계를 떠돌다 학교에 왔습니다. 논문이 되기 힘든 글을 여기에 가끔 씁니다. 이럴 때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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