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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Albaecho, quae mundum oculos aperire facit 새벽에 울려퍼지는 메아리가, 세상을 눈뜨게 한다. 메아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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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
일상 속 철학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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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맘
루니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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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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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정
음악치료 | 사운드배스 | 음악교육 | 음악연구 | 음악평론 사사삭 씁니다. 제4회 국립극장 젊은 공연예술평론가상 대상 수상 crystal-ku@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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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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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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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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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빠람
그냥 살고있는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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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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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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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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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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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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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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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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