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나비
익숙한 질서에 물음표를 던지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책 이야기를 함께 하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팔로우
오징어별
생각하며 더 나은 교육을 꿈꿉니다.
팔로우
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팔로우
라라
가족이지만, 가족이라서 더 멀게 느껴졌던 시간들. 그 안에 갇힌 말, 삼킨 눈물, 웃는 얼굴 뒤에 숨긴 속마음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이도연 꽃노을
인생 2막은 그림책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해오라기
작가로 진화해 살고 있다.
팔로우
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주영재
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심지깊은엄마
하루 10분 엄마표 놀이. 홈스쿨.
팔로우
San Lee
전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부업은 자폐증 공부, 취미는 앱개발, 목표는 블루베리팜 오너!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