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최우수 1등급
결핵 진료, 결과로 증명했습니다
일산백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최우수 1등급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종합점수는 95.4점으로, 결핵 진단과 치료 전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의료 질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결핵균 확인검사와 감수성검사 등 결핵 진료의 핵심 검사 항목에서 모두 100%를 기록하며, 정확한 진단과 맞춤 치료가 이뤄지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했습니다. 이는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결과입니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 경우 전파 위험과 합병증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일산백병원은 국가 결핵 관리 정책에 발맞춰 정확한 검사, 적절한 약제 처방, 지속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치료 성공률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산백병원은 지역사회 감염병 안전망의 한 축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진료와 환자 중심 의료를 이어가겠습니다.
글(정리):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