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2025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

조윤숙 간호사 최우수 친절직원 선정… 직원 추천 통해 178명 친절직원

by 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2025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 개최

조윤숙 간호사 최우수 친절직원 선정… 직원 추천 통해 178명 친절직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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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2월 3일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2025년 직원이 뽑은 친절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병원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에서 친절을 실천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환자경험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타 부서 직원이 직접 친절 직원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139명의 직원이 참여해 178명의 친절직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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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친절직원 / 간호국 외래 조윤숙 간호사


칭찬 추천 득표 결과 최우수 친절직원에는 간호국 외래 조윤숙 간호사가 선정됐다. 또한 감동적인 사연이 함께 접수된 ‘최고의 감동 글’ 부문에는 협력업체 한불 소속 김영심 직원이 선정됐다.

우수 친절직원에는 간호국 외래 김안지·김효선·이영미 간호사, 관리부 장유정 사원, 협력업체 엔젤스태프 소속 김가린·박은정 직원이 선정됐다. 모범 친절직원에는 총무부 최은정 부장과 진료협력센터 김지영 간호사가 선정됐다.


최원주 원장은 이날 표창장과 함께 스마트워치와 홍삼세트 등 부상을 직접 수여했다.

이번 친절직원 추천은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직원과 추천자에게는 식사권, 핸드크림, 커피 쿠폰 등 격려 물품이 제공됐다.


최원주 원장은 “환자와 보호자, 동료를 향한 작은 친절이 병원의 품격을 높인다”며 “추천받은 모든 직원이 일산백병원을 빛내는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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