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속에만 존재하는 요정에 대해
안녕하세요, 동화에만 존재하는 요정에 대해 다뤄보고 싶어 글을 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정이라 함은 작고 마법 같은 신비로운 힘을 가진 존재를 이야기 하는데요, 주위에 마법이란게 없으니 당연 요정의 존재도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의 힘은 대단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마법과 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기도 하죠.
전 그런 아이들을 모티브로 요정 캐릭터를 구성했습니다.
아이들 그림 속에나 나올법한 비주얼의 작고 날개달리고 뾰족모자를 쓴 존재.
저는 그들을 요정으로 만들었죠.
물론 실물로 볼 순 없지만, 누군가의 상상 속에는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보며 누군가는 요정을 달리 생각 할 수도 있죠.
책을 보며 누군가는 요정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누군가는 요정을 꿈 꾸고 상상하며 책을 즐기지만
누군가는 요정이 없다 생각하며 책을 비판합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