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요정을 쓰게 된 계기

개인적인 관점에서 볼때

by 혜선

안녕하세요, 모두 국어 작품 볼때 저자의 심정을 알아내라는 이야길 많이 들어봤으리라 생각 됩니다.


소원요정을 쓸 적 제 심정은 사실 동심에 가득한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한 5살 정도 돼 이제 막 글을 땐 느낌?


소원요정이 뭐냐, 왜 이딴 글을 써서 나이에 맞지도 않게 구냐 등등... 다양한 의사가 많았고, 반대가 많았어요.

요정이란 존재 자체가 너무 허무맹랑하고 없는 존재로 여겨지기 때문이었죠.


그럼에도 이 글을 쓴건, 동심을 찾고 그걸 원동력으로 세상을 달리 보는 시야를 가졌음 해서 였어요.

만일 세상에 알지 못했던 존재들이 가득하단걸 알게 되면, 소름도 끼치지만 멋질거 같지 않나요?


해를 끼치는 존재가 아닌 이익을 주는 존재라면 분명 세상이 멋지게 보일거라 생각이 됐어요.

또 달리 보일 수도 있겠죠.


제게 소원요정은 없을지라도 있다고 믿고 싶은 삶의 원동력이기에 작품을 연재했습니다.


그리고.. 제 소원대로 글을 완결냈죠.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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