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요정의 마지막
안녕하세요, 소원요정의 마지막을 알고 싶으신가요?
소원요정 중 스투비버그는 야광별이 되었는데요, 사실 본래 소원요정들은 힘을 다 쓰면 별가루가 돼어 하늘의 별들 사이에 아주 작게 보이는 빛이 되곤 한답니다.
별들과 하늘을 유영하며 즐기는 여유가 힐링이 된다더군요?
소원요정은 본래 에코였고, 에코가 별가루가 되었을땐
하늘이 깨끗해야만 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에코는 삶의 환경을 깨끗히 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깨끗한 곳에서 밝게 빛나는 존재가 되곤 합니다.
하늘은 그리스도인을 돕는다지만 행동은 세상사람이나 다름 없네? 머리카락을 잘리고 옷이 뜯겨서 바뀌어 입기도 했다.
"당신의 소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