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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
민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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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삶과 죽음 사이, 어쩌면 죽음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를 도, 햇빛 영. 가장 밝은 이름으로 가장 어두운 글을, 저만의 해석이 담긴 ‘코스믹 호러’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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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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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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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심리학자
상담심리학 박사이며 심리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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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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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성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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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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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
주위를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경찰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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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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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
정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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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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