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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저의 불완전함을 쓰다듬는 중입니다. 나는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도 여전히 단단한 사람이라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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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기사로 밥벌이하고 에세이로 나를 달랩니다. 영화와 책, 예술이 세상사와 만나는 이야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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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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