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일
아침에 일어나니 온 세상이 하얘 버려~ 그럼 뭐다? 손님이 없을 예정이다~~~ 근데 오히려 좋아! 어제 들어온 물건들 정리 하나도 못하고 카운터만 폭격 맞은 상태로 퇴근했기 때문에 ^^ 일단 출근하자마자 눈부터 치우고, 정리 시작! 손님이 없어서 손님 없는 날 릴스도 찍었어요! (근데 이제 편집은 아직...)
거래처에서 물건을 받으면 패키지가 살짝 당황스러운 경우 있는데, 그럴 때는 플로팅의 터치를 살짝 추가하여 보완을 해 주는 편. 오늘의 상품 중에서도 그런 상품이 있어 리패키징 작업을 해 주었다. 플로팅은 이제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물건이 꽉 차 버려서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대대적으로 디피를 손봐야 하고(ㅜ), 이런 작업은 손님이 연이어 들어올 때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이 바로 최적의 타이밍이었다는 사실!
오늘은 특별한 이슈 없이 대체로 조용한 와중에 나 혼자 바쁘게 종종거렸던 하루라 일기에도 딱히 쓸 만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릴스 편집해서 얼른 올리고 퇴근해야지~! 내일은 플로팅 쉬는 날! 화요일에 만나요~~
'소품샵 사장이 손님 없는 날 더 바쁜 이유' 릴스가 업로드되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플로팅 인스타그램 놀러 가 보시는 거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