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일
어느새 한 주가 훌쩍 지나 벌써 일요일이 되었다.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에 이어 첫 리뷰가 달렸다. (오예!)
요즘 근처 사장님들과 만나면 릴스 얘기밖에 안 함..ㅎㅎ... 콘텐츠의 중요성을 여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근데 이제 저는 인플루언서가 되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플로팅을 알리고, 방문 유도 및 구매 유도까지 할 수 있을 만한 기획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역시 고민만 하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거지 같은 거라도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 몇 가지 아이디어가 있긴 한데.... 다음 주에는 실천에 옮겨 보는 걸로.
올해는 책을 정말, 너무, 심각하게, 못 읽고 있는데, 인풋이 없어서인지 일기도 잘 안 써짐... 읽다 보면 쓰고 싶어지고, 읽어야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정말 열심히 읽기로 다짐해 보면서(맨날 다짐만 함.. ^^) 오늘은 이만, 휴무 전야를 즐기러 가 봐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양질의 일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