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월
월요일은 원래도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 날인데, 연재글도 안 써 놔서 그거 쓰느라 하루 다 가 버리고, 진짜 아무것도 못 한 하루. 이렇게까지 생산성 떨어진 날은 또 오랜만이네...
중간에 이웃 사장님 놀러 와서 한바탕 수다 좀 떨고, 꼬리길 관련 부탁받은 게 있어서 간단한 작업 해서 보내주고 나니 진짜 하루 끝. 오늘은 엄마가 오기로 한 날이라 얼른 일기만 쓰고 하루를 마무리하기로 한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온라인 업로드까지 놓친 건 좀... 나 자신을 용서하기 힘들긴 하지만.... 아 몰라! 이미 엄마가 와 버렸다고!
(오늘 손님도 생각보다 많았음...)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밀린 일과 근심 걱정은 내일의 나에게로 토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