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일
오늘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고, 막판에 근처 사장님들 놀러오셔서 수다 떨다 보니 마감 시간이라 서둘러 마감하고 라이브까지 하고 '아, 이제 집에 가서 치킨 먹어야지' 하는데 갑자기 일기 안 썼다는 사실을 깨달아버렸다.
그래서 일기를 씁니다.
썼으니까 퇴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