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이번 주 마지막 운동 클리어! 요가 기록을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수업을 찾고 몸의 변화를 기록하기 위함이며, 지속의 의지를 불태우기 위함이기도 한.(ㅋㅋㅋ) 파일로팩스에 넣을 요가 기록 내지도 손수 만들어 버림. 내일은 다음 주 수업 예약하는 날. 다음 주는 좀 더 강도를 올려 봐도 좋겠다.
지난주부터 매일이 입고 지옥. 오늘도 종일 입고를 잡았고, 현 시각 7시 58분인데 아쉽게도 끝내지 못함. 내일의 나에게로 미루기로 한다. 지친다 지쳐.
어제는 플로팅 쉬는 날이었고, 거의 하루 종일 자 버렸다. 종일 자고 일어났더니 헐었던 입병이 사라지고 없었다. 휴식이 필요한 이유. 그런 의미에서 꽤나 뿌듯하고 보람찬 휴무였던!
오랜만에 온라인 업로드를 했고, 오늘 여러 상품들이 입고되며 온라인에 올릴 상품도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온라인도 조금씩 주문량이 늘고 있으므로 좀 더 부지런히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압박감만 느끼고 실천은 하지 못하고 있다. 스트레스....
1월은 이상하게 초반부터 손님이 많았고, 거래처 두 곳이 늘어나며 입고 상품이 늘어났고, 매일이 정신없음의 연속이라 인스타 피드도 라이브 편집도 올스톱이 되어버렸다. 이제 정말 혼자서는 무리인가 싶기도 하지만 여전히 구인의 용기는 내지 못하는 중. 모르겠고 퇴근이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