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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
정윤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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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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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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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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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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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배움과 경험의 욕구가 강한 저를 만들어 준 존재가 있습니다. 유년에는 엄마, 지금은 남편입니다. 그들의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겪어나가는 그저 평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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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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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민
삶은 읽기와 쓰기의 연속이다. 그 과정을 축적하며 공동체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namuy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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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루
글이란 캔버스 위에 사색을 담고, 감성으로 선을 그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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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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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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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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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보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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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다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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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김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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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15년간 모든 수입을 글에 의존하고 있는 백면서생. 그럼에도 백지를 놓고 펜을 들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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