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185

음료수 먹는 고도

by 고태환




조금은 관대해진 엄마 덕에 요즘 다양한 음식을 섭취중인 고도..

아래는 엄마 음료수 뺏어 먹는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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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웃음.. ^^

애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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