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 NO.217
고도가 지치면 잠시나마 세상이 고요해진다사실 이 고요는 폭풍전야와 같다이다음은 무조건 아이를 안고 시작하는데 칭얼 데기 떼쓰기 투정 부리기 무조건 울기 등 많은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육아는 아이가 잠들 때까지 절대 끝난 게 아니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