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271
날씨도 맑은데 계속 '아기 우산'을 가져나간다고 조르기에이왕 가져 나갈거 로베르 드와노 (Robert Doisneau)의 '비 첼로 우산' 사진이나 흉내 내기로 마음 먹었다결과는역시나 뜻데로 되는게 없다 --;;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