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14
< 고도편 >
산후조리원에서 고도와 집으로 돌아오기 전아들을 보내야하는 것이 안타까운 정아가 고도를 품에 안았다방금 전까지 정아 손을 꼭 잡고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던 고도는 또 다시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것도 모른채 다른곳을 두리번 거린다아마도 제법 긴 시간 꼭 안아주었던 것 같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