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13
< 고도 + 또또 편 >
고도와 또또의 만남은 이번이 네번째이다동생의 개념을 이제는 어느정도 정확히 아는듯 하지만..고도는 동생의 존재에 무관심하다처음 방문해서는 "동생 동생" 하더니..막상 동생이 나오자 잠시 바라본 뒤 딴짓이다아래 사진은 고도와 또또의 네번째 만남을 촬영한 사진이다둘이 직접적으로 마주할 날은 이제 4일 남았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