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와 또또

고도를 기다리며.. NO.313

by 고태환





< 고도 + 또또 편 >


고도와 또또의 만남은 이번이 네번째이다
동생의 개념을 이제는 어느정도 정확히 아는듯 하지만..
고도는 동생의 존재에 무관심하다
처음 방문해서는 "동생 동생" 하더니..
막상 동생이 나오자 잠시 바라본 뒤 딴짓이다
아래 사진은 고도와 또또의 네번째 만남을 촬영한 사진이다
둘이 직접적으로 마주할 날은 이제 4일 남았다


DSC04391-01.jpg
DSC04388-01.jpg
DSC04396-01.jpg
DSC04401-01.jpg
DSC04409-01.jpg
DSC04418-01.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