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32
< 고도 편 >나는 고도의 뒷모습을 자주 찍는 편이다고도와 산책 중 고도의 뒷모습을 찍었다달리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 같이 달리면서 촬영했는데 녀석은 내가 쫒아 온다고 생각한건지 꺄르르~ 웃으며 도망치듯 뛰었다아래 사진은 달리는 고도의 뒷모습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