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33
< 고도 + 또또 편 >또또가 아기침대에 누워 있으면 고도는 키가 안닿아 또또를 볼 수가 없다얼마 전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고도가 아기침대의 아래쪽에 묶여있던 쿠션의 끈을 풀었다그러고는 쿠션을 밀어 내려가게 했는데 고도는 그 틈으로 또또를 바라보았다아래 사진은 동생을 바라보는 고도의 모습과고도가 바라보는 위치에서 또또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