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45
< 또또 편 >신생아때는 주사를 자주 맞는다지난주 다녀왔는데 오늘 또 병원에 간다고도에게 병원가서 주사를 맞자고 했더니 손을 크게 저으며 "아니야 아니야~" 라고 말했다다시 정아가 고도는 안맞고 오늘은 동생만 맞을거야 라고 말하자하하하 깔깔깔크게 웃으며 "가자"라고 말하며양말을 챙겨온다신났다 녀석~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