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48
< 고도 편 >또또가 주사를 맞기 위해 정아도 나도 진료실로 들어갔다뒤따라오던 고도는 진료실 안의 의사선생님의 얼굴을 보더니 잔뜩 겁을먹고는 문앞에서 멈춰섰다또또가 주사를 맞는 사이 고도는 내내 문앞에서 발을 동동 거리며 불안한 모습으로 슬쩍 슬쩍 안을 흘끔거렸다아래는 진료실 문 앞에 선 고도의 모습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