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일기
어느 날 정아가 내 카메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찍은 사진 중 아래 첫 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마치 회화 '천지창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는데,
여기서 영감을 얻어 사진을 촬영했다.(아래 두 번째부터 마지막 사진까지)
자고있는 고도의 손에 정아의 손을 더해 연출한 사진인데,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잘 나오지 않았지만, 재밌는 촬영이었다.
- (위) 정아 촬영
- (아래) 내가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