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품

고도를 기다리며.. NO.350

by 고태환




< 고도 + 또또 편 >

아직까지는 크게 모나는 것 없이 동생과 잘 지내는 고도이지만 그래도 샘이 전혀 없지는 않다

정아가 또또를 재우는데 겨우 성공했을때
고도가 얼른 정아품으로가 고개를 묻는다
그러고는 정아를 올려다보며
귀여운 목소리로 속삭이듯 이야기한다
"엄마 안아~주세요~^^ "

엄마품에 안긴 고도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품에 안겨 어리광이다

겨우 얻은 쉴 틈을 잃은 정아에게는 미안하지만 이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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