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72
< 고도 편 >
고도는 태어날적부터 머리숱이 많았다
게다가 당시는 독특한 모양으로 머리가 자라서
조금 부시시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위로 자라는 고도의 머리가 개성있어보여 좋았다
물론 지금은 여러차례 머리카락을 자르다보니
예전의 독특함은 사라졌다
그렇지만 아직도 왼쪽 밖으로 살짝 벗어나 자라는 앞머리가 나는 너무 좋다
유심히 안보면 잘 안보이는 머리모양일 수 있지만 그 벗어남이 너무 사랑스럽다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벗어난 머리 부분에 빛이 닿은 장면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신생아적과
처음 이유식을 먹었을적 고도의 사진을 올린다
많이컷다 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