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

고도를 기다리며.. NO.400

by 고태환


< 고도 편 >

처음으로 키즈카페에 갔던날
형들에 치여 넘어지기 바쁨에도 즐거운가보다

다 놀고 집에오는 길
"아빠 재밌었어" 라고 들뜬 목소리로 반복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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