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430
< 고도 편 >
의자를 오르는 고도의 모습에서앵그르의 그림이 떠올랐다서둘러 카메라를 집어 셔터를 누른다나는 이 순간이 짜릿하다이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는 유독 정이간다이 사진이 그렇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