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 장난

고도를 기다리며.. NO.431

by 고태환




< 고도 + 또또 편 >

TV보는 중에 또또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바라보니 또또와 고도가 마주 보고 있었는데
고도에게 "뭐해?"라고 물었더니
뒤돌아 "아니야~"라고 대답한다

조금 시간이 흐른뒤 다시 바라보니
고도가 면봉을 이용해 이마와 손등을 간지럽히듯 건드리고 있다
또또도 싫어하지 않는듯하고 그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 같아
모른척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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