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빠진 고도

고도를 기다리며.. NO.459

by 고태환





< 고도 편 >



이번 주말도 고도와 둘이 놀이방에 다녀왔다
첫째날은 형들 누나들과 잘 섞여 놀았는데
일요일은 너무 큰 형들밖에 없어 외롭게도 나와 둘이 놀아야했다
아래 사진은 놀이방에 다녀온 뒤 고도의 모습이다
침대에 철푸덕 넘어지자마자 엉덩이를 든채 그대로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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